로또 명당의 진실은 한 문장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등 확률은 한 게임당 1/8,145,060로 모든 게임이 같고, 어느 판매점에서 샀는지는 그 숫자에 아무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명당 순위는 무엇을 보여 줄까요. 그 판매점에서 팔린 게임 수가 많았을 가능성까지입니다. 로또스토리가 1등 배출 기록을 집계한 결과도 이 설명과 맞아떨어집니다.
판매점이 많이 팔았다는 사실과 그 판매점이 당첨을 끌어당긴다는 주장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래에서 확률 산수와 집계 숫자로 하나씩 구분합니다.
로또 명당은 1등이나 2등이 여러 번 나온 판매점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당첨 판매점을 조회하면 누구나 그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조회 화면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첨 판매점 조회 전체 1등 2등 취급 복권 로또6/45 연금복권720+ 스피또2000 스피또1000 스피또500 순서로 고를 수 있습니다.
이번 회차 화면에는 이번회차 1등 배출점 번호 상호명 소재지 구분 항목이 표시됩니다. 즉 공개되는 정보는 어느 가게에서 1등이 나왔는지까지이고, 그 가게에서 몇 게임이 팔렸는지는 같은 화면에 없습니다.
명당이라는 이름은 이 기록에서 나온 별명입니다. 별명이 붙었다고 해서 그 가게가 당첨 확률을 바꾸는 장치를 갖춘 것은 아닙니다.
1등은 6개 번호를 모두 맞히는 경우입니다. 공식 당첨 기준은 6 개 번호 일치이고, 한 게임이 1등이 될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안내됩니다.
이 확률은 번호 조합이 정하는 값입니다. 추첨기에서 나오는 공의 조합과 내 게임의 조합이 같은지만 따지므로 구매 장소나 시간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자동·수동의 차이도 같은 원리입니다. 로또 당첨 확률에서 등수별 확률 표를 볼 수 있습니다.
2등부터 5등까지도 일치 개수로만 갈립니다. 5등은 3 개 번호 일치, 4등은 4 개 번호 일치이고, 3등은 5 개 번호 일치, 2등은 5 개 번호 일치 + 보너스 번호 일치입니다. 어느 등수에도 판매점이라는 조건은 없습니다.
등수별 조건은 로또 1등 조건과 로또 번호 규칙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로또스토리는 동행복권 당첨 판매점 공개 기록을 262회부터 1244회까지 모아 집계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산 1등까지 합친 1등 배출 기록은 9302건이고,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나온 것은 9173건입니다.
| 로또스토리 집계 항목 | 수치 | 읽는 법 |
|---|---|---|
| 1등을 낸 오프라인 판매점 | 4598곳 | 전국에 흩어진 가게 수 |
| 그중 1번만 낸 판매점 | 2672곳 | 절반이 넘는 가게가 한 번에 그침 |
| 5번 이상 낸 판매점 | 305곳 | 반복 배출은 소수 |
| 최다 배출 판매점 | 52회 | 가장 많은 한 곳의 기록 |
| 상위 10곳 합계 | 313건 | 오프라인 1등의 3.4% |
상위 10곳을 모두 합쳐도 오프라인 1등의 3.4%입니다. 나머지 96.6%는 그 밖의 판매점에서 나왔습니다.
한 번만 1등을 낸 가게가 절반을 넘는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특정 가게가 당첨을 모아 온다면 이렇게 넓게 퍼지지 않습니다. 순위 상단의 모습은 전국 로또 명당 순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순위 상단 가게가 생기는 이유는 확률 정의에서 곧바로 나옵니다. 한 게임의 1등 확률이 8,145,060분의 1로 같다면, 팔린 게임이 많은 가게일수록 당첨 게임이 섞여 나갈 기회도 늘어납니다.
산수로 보면 간단합니다. 게임 수에 확률을 곱하면 평균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1등 수가 나옵니다.
| 판매점에서 팔린 게임 수 | 평균적으로 기대되는 1등 건수 | 해석 |
|---|---|---|
| 8,145,060게임 | 1건 | 확률 정의 그대로의 평균 |
| 16,290,120게임 | 2건 | 팔린 게임이 2배면 기대 건수도 2배 |
| 32,580,240게임 | 4건 | 팔린 게임이 4배면 기대 건수도 4배 |
위 표는 확률 정의로 계산한 평균이며, 특정 판매점의 실제 판매량이 아닙니다. 가게마다 팔린 게임 수는 다르고, 그 수치는 공개된 자료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명당 순위가 말해 주는 것은 거기까지입니다. 1등 배출 횟수가 많다는 것은 그 가게에서 팔린 게임이 많았을 가능성을 보여 줄 뿐이고, 앞으로 그 가게에서 산 게임의 확률이 높아진다는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지난 추첨은 다음 추첨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식 혜택이나 간판 효과 같은 판매점 쪽 사정은 1등 배출 판매점 혜택에서 볼 수 있습니다.
1등 구매 방식도 같은 방식으로 읽어야 합니다. 판매점에서 나온 1등을 구매 방식별로 나누면 자동이 가장 많습니다.
| 구매 방식 | 1등 건수 | 비율 |
|---|---|---|
| 자동 | 6161건 | 66.2% |
| 수동 | 2878건 | 30.9% |
| 반자동 | 263건 | 2.8% |
이 비율은 로또스토리 집계입니다. 자동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이 유리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동으로 사는 사람이 애초에 많다면 1등 가운데 자동의 몫도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 표는 당첨 확률이 아니라 구매하는 사람들의 선택 비율을 비춰 줍니다. 두 방식의 확률은 같습니다.
회차별 구매 방식 기록은 1등 당첨 자동 vs 수동 지역 통계에, 인터넷·모바일 구매분은 로또 자동 vs 수동 당첨 비율에 있습니다.
판매점별 판매량은 이 페이지에서 알려 드릴 수 없는 자료입니다. 가게마다 얼마나 팔렸는지 알고 싶다면 동행복권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의 당첨 판매점 조회에서는 회차와 등수로 1등·2등 배출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판매량 문의는 고객센터에서 받습니다. 연결 방법은 동행복권 고객센터 전화번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1등·2등 배출점은 공식 조회 화면에서 회차별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첨 판매점 조회 바로가기동행복권 공식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회차별로 어느 지역에서 1등이 나왔는지는 로또 1등 당첨지역에서도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판매점에서 복권을 파는 곳은 복권사업자와 판매 계약을 맺은 곳입니다. 판매 계약 없이 영리 목적으로 로또를 파는 것은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판매점을 정하는 방식도 규정에 있습니다. 판매인 선정 원칙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① 수탁사업자 등은 판매 계약 등의 방법으로 판매인을 공정하게 선정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② 온라인복권 판매인의 경우는 법 제6조에 따라 선정한다.
계약 이후의 개설 절차는 계약체결 後 단말기 설치, 사용법 교육, 계약 준수사항 안내 순서로 안내됩니다. 어느 가게에서 사든 같은 단말기, 같은 규칙으로 발행됩니다.
판매점을 고를 때는 가깝고 영업시간이 맞는 곳이 기준입니다. 멀리 있는 명당까지 찾아가도 확률이 달라지지 않으므로, 이동에 드는 시간과 비용은 구매 금액과 따로 계산하세요.
주의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명당 번호나 명당 비법을 알려 준다며 접속을 유도하는 사이트는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복권을 온라인으로 파는 곳은 동행복권이 운영하는 사이트뿐이고, 그 밖의 복권 판매 사이트는 불법입니다.
가까운 판매점은 동행복권 판매점 찾기 메뉴로 찾을 수 있고, 명당 기록 전체는 로또 당첨지역에서 이어집니다.
올라가지 않습니다. 한 게임의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모든 게임이 같고, 구매 장소는 이 값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팔린 게임 수가 많을수록 당첨 게임이 나올 기회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는 확률 정의에서 나오는 결과이고, 그 가게가 당첨을 부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닙니다. 로또스토리 집계에서 상위 10곳의 합계 313건은 오프라인 1등의 3.4%였고, 1등을 낸 4598곳 중 2672곳은 한 번만 배출했습니다.
아닙니다. 집계에서 자동이 66.2%로 가장 많았던 것은 자동으로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며, 자동과 수동의 당첨 확률은 같습니다.
공개된 판매량 자료는 없으므로 동행복권에 문의하세요. 당첨 판매점 조회 화면에서는 회차와 등수별 배출점까지만 볼 수 있습니다.
공식 당첨 판매점 조회에서 회차별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누적 순위는 이 사이트의 명당 순위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명당 기록이 궁금하다면 누적 배출 횟수 순위를 사실 그대로 확인해 보세요.
전국 로또 명당 순위 보기1등 최다 배출 판매점과 누적 횟수로 이어집니다.
확인일 2026-10-06 (모든 출처 공통)
동행복권 로또6/45 소개 | 1등~5등 당첨 기준과 등수별 확률
동행복권 당첨 판매점 조회 | 1등·2등 배출 판매점 공개 항목과 조회 범위
국가법령정보센터 복권 및 복권기금법령 | 판매 계약과 판매인 선정 원칙
로또스토리 집계 | 동행복권 당첨 판매점 공개 기록 262회~1244회 기준, 계산일 2026-10-06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입니다. 집계 수치는 로또스토리가 공개 기록으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로또 구매는 19세 이상만 가능하며, 특정 번호나 방법이 당첨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